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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자투고
  최종편집 : 2023-10-20 오전 10:3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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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독자투고] <기고>장난으로 한 나의 한마디 말, 상처받는 친구마음
예로부터 ‘말로 천냥빚을 갚는다’는 말이 있을 만큼 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학생들의 실생활에서는 가볍게 생각되는 것이 언어폭력인 것 같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23년 10월 12일
[독자투고] <기고>당신도 아동학대의 잠재적 가해자 인가요?
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동안 4만 6천건이 넘는 아동학대가 발생했고, 그 중 약 81.3%가 가정에서 발생했으며 행위자가 부모인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23년 10월 09일
[독자투고] <기고> 공공장소에서 흉기 소지만으로도 처벌 받나요
'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', '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라'. 우리나라에는 칼과 관련된 속담이나 사자성어가 흔하게 사용된다. 그만큼 칼은
권용성 기자 : 2023년 09월 06일
[독자투고] 헷갈리는 우회전 통행방법 이렇게 하세요
일선에 근무하는 경찰관이다.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4월 22일부터 시행중에 있다. 개정된 도로교통법의 주요 내용은 보행
권용성 기자 : 2023년 05월 14일
[독자투고] ‘응급의료비 대불제도’ 잘 활용됐으면
국가가 1995년부터 의료복지정책으로 시행하고 있지만, 최근 설문조사 결과, 약 9.8% 정도는 이 제도를 알고 있으나, 이용한 경험은 거의
권용성 기자 : 2023년 05월 02일
[독자투고] 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으로 학대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
흔히 5월을 '가정의 달' 이라고 한다. 왜 그렇게 부를까? 5월 달력을 보면 유난히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다. 어린이날, 어버이날, 부
권용성 기자 : 2023년 04월 26일
[독자투고] 시민 청문관을 아시나요?
저는 시민 청문관입니다. 아마도 생소한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. 경찰청은 2019년도 버닝썬 클럽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범죄에 대한 유착 비
권용성 기자 : 2022년 08월 17일
[독자투고] <노영현 칼럼> 홍준표는 윤 후보의 손을 들어줄 수 있나
요사이 홍준표 의원의 독자적 자기 정치만 하겠다는 듯한 행보를 보면 정권교체를 갈망하는 대다수 국민들은 걱정이 앞선다.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21년 11월 16일
[독자투고] 따뜻함은 가까이, 부주의는 거리두기
겨울 한파로 기온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고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었다. 이에 겨울철 난방용품 사용량이 많이 늘면서 이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21년 01월 31일
[독자투고] 범죄피해...그럼에도 이길 수 있는 힘
  "옛날로 돌아가고 싶어요. 그냥, 이런 고통이 없던 때로 돌아가 싶어요" 여러 생각지도 못한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20년 04월 07일
[독자투고] <포토> 흥해농요 - 모찌는 소리
우리고장의 흙냄새가 스미고, 삶의 서사가 담긴 사투리는 질박하면서도 호방한 멋이 깃들어져 있다. 흥해농요회원들이 모찌는 노래를 재현하고 있다.
신일권 기자 : 2019년 07월 08일
[독자투고] 어린이 통학버스 하차확인장치 반드시 확인해야
2013년 당시 세 살이던 김세림 양이 어린이 통학버스에 치어 숨진 이후 ‘세림이법’이 만들어졌고, 운전자 이외에 성인 보호자를 동승시켜 아이
권광혁 기자 : 2019년 04월 23일
[독자투고] <기고>대형사고의 예방 시작은 방향지시등 켜기
하인리히 법칙(Heinrich’s law)은 한 번의 큰 재해가 있기 전에, 그와 관련된 작은 사고나 징후들이 먼저 일어난다는 법칙이다. 큰
권광혁 기자 : 2019년 04월 17일
[독자투고] <기고>도로의 안전지킴이 마네킹 경찰
요즈음 경북지방 국도나 지방도를 운행하다보면 건장한 체격의 마네킹 교통경찰관이 근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주로 교통사고가 자주 발
권광혁 기자 : 2019년 04월 09일
[독자투고] <여산의 경상아침>屈原(굴원)과 漁父辭(어부사)
屈原(굴원, BC 343?∼BC 278?)은 중국 전국시대 초나라의 정치가이자 시인이다. 이름은 平(평)이고, 자는 原(원)이며 揚子江(양쯔강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19년 03월 26일
[독자투고] <손바닥 에세이>아버지의 경운기
해거름 기울어진 햇살이 담벼락 모퉁이를 비춘다. 그곳에 경운기 한 대가 녹이 슨 채 서 있다. 비탈을 달려본 지 언제였나, 빗물에 씻기고 바람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18년 12월 27일
[독자투고] 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하게 사용하자!
화재 피해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은 전기히터, 전기장판, 화목보일러 등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해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
성낙성 기자 : 2018년 12월 06일
[독자투고] 보이스피싱... 저걸 왜 속지?
한 때 중국 동포 발음과 우스운 내용으로 TV 개그의 소재로 사용되기도 했던 보이스피싱! 수사기관이나 금융감독원, 은행 직원 사칭, 자녀
성낙성 기자 : 2018년 10월 24일
[독자투고] 아차! 하는 순간 당신도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됩니다.
보이스피싱(전화금융사기)에 8억 털려 비트코인으로 현금화해 잠적, 예금에 보험까지 다 깬 노인 9억 보이스피싱 사기, 뒤늦은 후회 4,500
박종수 기자 : 2018년 09월 19일
[독자투고] 벌초때 각종 안전사고는 예방이 우선이다.
영원히 이어질 것 같던 여름철 그 무더위도 처서를 고비로 한풀 꺾여 잦은 가을비 사이로 선들선들 밀려간다. 해마다 이맘때쯤 주말에는 벌초행렬로
박종수 기자 : 2018년 09월 0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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