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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데스크
  최종편집 : 2023-10-20 오전 10:35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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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상데스크] <기자수첩> 취임 1돌 박남서 영주시장의 광폭행보를 기대한다
박남서 영주시장이 내달 1일로 취임 1돌을 맞는다. 그는 "7월부터 시민들과 자주 만나고 시정을 직접 챙기겠다"고 말했다. 박 시장은 "그동안
권용성 기자 : 2023년 06월 27일
[경상데스크] <기자수첩>영주 향토기업 SK머티리얼즈만이라도 잘 챙겨라
최근 국가 첨단전략산업인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유치 하자는 보도가 중앙언론, 지방언론 등 1면 머리기사 혹은 경제면 톱을 장식하고 있다. 대한민
권용성 기자 : 2023년 06월 14일
[경상데스크] <기자수첩> 영주의 랜드마크 '선비다리' 반대할 명분 약하다
최근 영주시가 추진중인 '선비다리'가 영주시의 랜드마크로서 역할을 충분히 할지 뜨거운 감자로 시선을 끌고 있다. 삼판서고택과 영주문화원을
권용성 기자 : 2021년 06월 13일
[경상데스크] 경상매일신문 독자위원회 5월 회의
5월 경상매일신문 독자위원회의가 10일 오후 6시30분 본사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. 이날 회의에는 특별히 천기화 회장이 직접 참석, 독자위
최영열 기자 : 2021년 05월 11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코로나19 팬데믹
코로나19팬데믹요즘 언론에 자주 거론되는 것들 중엔, 짧은 말로는 신천지, 길게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(신천지)이다. 이 같은 단어는 또한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20년 03월 24일
[경상데스크] 선거 임박, ‘정치적 목적 선거구 조정 거부한다’
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회에서는 선거구 획정을 두고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포항 남구와 한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20년 01월 30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스마트폰의 순기능과 역기능
스마트폰의 순기능과 역기능지금은 어디서든, 누구든, 불러서 대화할 수가 있는 유비쿼터스(Ubiquitous)시대이다. 유비쿼터스란 라틴어로.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19년 11월 24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미성년자란 이름의 사회
미성년자란 이름의 사회 우린 사회라는 커다란 집단에서, 가지가지의 직업에 종사하면서, 돈이란 것을 벌면서 산다. 때문에 돈에는 땀이 묻어 있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19년 11월 18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베르테르효과 와 악플
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사회학자 데이비드 필립스(David P. Phillips)는 1970년 「사회적 행위로써의 죽음이라는 박사학위 논문을 출판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19년 10월 27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전화기의 변천사 체신 1호에서 5G 까지
현시대의 전화란 스마트폰을 말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. 스마트폰 하나로 일상 생활의 모든 편의를 누리고 있다. 지구 반대편에서도 서로 간에
성낙성 기자 : 2019년 06월 19일
[경상데스크] <기자의 눈> 영주댐 안전점검 불참한 환경단체
영주댐 안전성 논란을 두고 '댐 붕괴위험'을 주장하며 문제를 제기한 영주의 환경단체 '내성천보존회'가 영주댐 합동점검을 하려던 3일 현장에 나
권용성 기자 : 2019년 06월 05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트럼프의 일본해 발언, 외교부가 자초한 속앓이
일본을 국빈방문 중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일 미군기지 연설에서 동해를 '일본해(sea of japan)'로 공개적으로 표현했다. 이에 대해
경상매일신문 기자 : 2019년 05월 30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숭례문에서 노트르담성당 화재 흑역사
한국소방사에선 대연각 호텔 화재를 기준해서, 전후로 나뉜다. 1971년 12월 25일에 터진, 서울 대연각 호텔 화재에서 163명이 사망했다.
성낙성 기자 : 2019년 04월 23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4월7일 신문의 날, 신문보며 배우네 나무도 숲도 읽어내는 안목
지금은 뉴스가 넘쳐난다. 신문은 구문(舊聞)에 속한다. 신문에서 실시간으로 중개하는 TV에서, 모든 모바일·유튜브 1인방송 등 에서 새로운 소
성낙성 기자 : 2019년 04월 05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포항시민들이 정조준한 지진유발 정권은?
‘미필적 고의’란 무슨 뜻일까? '자신의 행위로 인하여 어떤 범죄결과가 일어날 수 있음을 알고도 지속하는 것'을 일컫는다. 차를 몰고
이형광 기자 : 2019년 04월 03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참외밭에서 곰은 참외를 두 개 이상 갖지 않는다
오늘도 전 방송사의 매시간 톱뉴스는 장관 청문회 뒷얘기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. 이들의 거취가 뭐 그리 궁금하겠나마는 그것보다 우선은 이를
신상순 기자 : 2019년 04월 02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포항지진 “생색내기 요지경”
지진도시 포항에는 웃지못할 해프닝으로 가득하다. 피해시민을 생각하기보다 각자의 생색내기에 몰두하는 모습이 한심스럽기까지 하다. 정계, 관계
이형광 기자 : 2019년 04월 01일
[경상데스크] 한 중학생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접하며…
지금으로부터 300년 전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문학가인 연암 박지원 선생은 최고의 양반 가문에서 태어나 최고의 권세가 가문에서 자랐으며 당대
이형광 기자 : 2019년 03월 29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지진특별법, 소송 창구 일원화해야
수원지법 안산지원 민사1부(재판장 손주철)는 24일 세월호 생존자 20명(단원고 학생 16명·일반인 4명)과 가족 등 총 76명이 국가
이형광 기자 : 2019년 03월 28일
[경상데스크] <경상데스크> 소중한 것은 지킬 때 아쉬움이 없다
사람이 살아가는데는 꼭 필요한 것이 세 가지 있다. 공기, 물, 음식이다. 이 세 가지는 하늘이 우리에게 내린 선물이다. 하지만 그 귀한 선물
이형광 기자 : 2019년 03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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